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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4-03 09:38
어느덧 2013년이 4개월이나...
 글쓴이 : 박윤경
조회 : 1,036  

2013년 새해를 맞이한지 얼마 되지 않은것같은데,

벌써 4월이네요. 2012년 겨울 너무너무 추웠는데...
 
언제 그랬냐는듯이 봄이 찾아오고있네요.

모든 프로의 직원들이 꽃피는 봄처럼 가정에서도, 직장에서도

모든곳에서도 하시는일 다 잘되었으면 좋겠어요^^

비품용역을 따내어 몸은 힘들지만, 마음은 가벼운 한해가 된 것같네요.

이제 역사청소도 잘 되길 기도하겠습니다.

모두모두 화이팅~~~^^